토(10/23) 오늘의 말씀: 마가복음 10: 46- 52 “RKUMC-성경읽기: 출 4-6장, 시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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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 마음의 간절함이 믿음을 불러 일으키고 또한 그 믿음이 간절함으로 부르짖게 합니다. 그리고 그 부르짖음으로 말미암아 응답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곧 간절한 믿음이 없이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비록 소경으로 자기 이름도 갖지 못하고 그저 누구의 아들이라고 불리우며 존재감 없이 거지로 살던 “바 디매오-디매오의 아들”가 갖고 있었던것이 바로 간절함과 믿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그 마음에 간절함이 일어났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에 믿음으로 부르짖어 그 눈을 뜰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그의 전재산이었을 겉옷까지 벗어 던지고 예수님 앞으로 달려 나올 수 있었던 믿음이 그를 구원한 것입니다. 마음에 주님을 향한 간절함과 믿음을 놓치지 않으면 기도할 수 있고 또한 응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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