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2/13) 이사야 18: 1-7

토(2/13) 이사야 18: 1-7
묵상요절: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갈대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 경첩한 사자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도다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종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 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버려서 산의 독수리들에게와 땅의 들 짐승들에게 끼쳐주리니 산의 독수리들이 그것으로 과하하며 땅의 들짐승들이 다 그것으로 과동하리라 하셨음이니라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하며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 하나님의 백성(자녀)들이 죄악의 길을 가면 그 관계하고 있는 주변 민족들도 함께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하게 되면 다른 민족들도 구원을 받게 됩니다. 오늘 말씀의 구스(누비아)에 대한 심판 경고를 통해서 깨닫는 교훈입니다. 이 말씀이 주시는 경고는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에 대하여서도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대한 심판의 원인도 믿음의 사람들에게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죄악의 길에서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세상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심판이 아닌 회복과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인 우리가 세상에 화의 근원이 될 것인가 아니면 복의 근원이 될 것인가는 결국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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