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3/27) 요한복음 12: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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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3/27) 요한복음 12:27-33
묵상요절: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를 연상케 하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사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졌을 때 나타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사람이 받는 모든 고난을 순종하심으로 다 받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고 또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시는 절대적인 순종의 사건인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영광스런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를 연상케 하는 오늘 말씀의 예수님의 기도 가운데 이미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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