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7/25) 마태복음 13: 44-52
묵상요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리라”
* 예수님에게서 천국을 발견한 자들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찾아 구하던 일생일대의 최고의 가치를 예수님에게서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예수님을 따른 자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하심을 통하여 천국의 진리를 경험하였고 그 능력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천국 자체이시고 예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천국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예언과 성취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진리를 전파하고 가르치는 일에 앞장선 자들이 제자입니다. 예수님에게서 천국을 보지 못하고서는 진정한 그의 제자로 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