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26 (09/28/2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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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9/28) 사도행전 26장 “아그립바와 베스도 앞에서”

–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소명이 확실하면 일당백, 아니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고 담대하게 복음 전할 수 있습니다. 복음은 진리인 동시에 경험한 사실이기때문에 있는 그대로 자신이 경험한 것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주장을 정당화하고 거짓을 숨기려고 포장하고 꾸미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보여 주시고 깨달은 바를 선포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의 복음을 전하는 능력은 그의 출중한 지식이나 좋은 출신이 아닌 바로 솔직함이었고, 부르심에 대한 추호도 흔들림없는 확신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사도바울의 본래 성실하고 곧은 성품을 들어서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부르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데 달변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과 같은 부르심의 내적 확신과 거짓없는 솔직함의 자세를 갖고자 해야 합니다. 진솔함, 이것이 복음의 증거자된 크리스천들이 세상을 대하여 지녀야할 올바른 성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속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말을 세상의 누가 듣고 믿고 받아들이겠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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