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10/26) 오늘의 말씀: 룻기 1: 14-18 “RKUMC-성경읽기: 출 10-12장, 시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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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 시모에게 입맞추되 룻은 붙좇았더라 나오미가 또 가로되 보라 네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가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별개가 아니라 동일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이 이웃사랑으로 나타나고 이웃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참된 증거입니다. 일사각오로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르려는 룻의 마음에서 온전한 사랑의 일치를 봅니다. 룻에게는 나오미가 하나님을 사랑하듯 사랑하는 이웃이었고 결코 떠날 수도 없고 떠나서도 안되는 사랑의 대상이었던 것입니다. 온전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곳에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축복의 열매가 맺게 됨을 룻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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