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요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또한 인정하지 않는 모든 지식과 정보와 충고와 행보 등은 다 “꾀”입니다. 꾀는 그저 임기웅변적으로 일시적으로 면피하려는 것에 불과합니다. 거기에 참된 진리와 영원한 지혜가 있을리 없습니다. 사람은 무엇인가를 좇아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세상의 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가 복된 자이고 열매 맺는 인생을 사는 자입니다. 궁극적으로 말씀의 지혜에 따라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인생을 이루고 생명을 얻는 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