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6/30/2020) 창세기 24: 58-67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 지체들께,
 
화요일입니다. 믿음의 가정에 두신 하나님의 축복의 언약들을 이루어가는 가정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김동기 목사
 
 

화(6/30/2020) 창세기 24: 58-67

묵상요절: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종자들을 보내며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미가 될찌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찌어다         리브가가 일어나 비자와 함께 약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때에 이삭이 브엘 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남방에 거하였었음이라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약대들이 오더라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약대에서 내려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뇨 종이 가로되 이는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면박을 취하여 스스로 가리우더라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고하매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 신체적으로는 연약할지 모르지만 마음과 생각이 남자보다 여자가 몇배나 용감하고 담대하다는 것을 성경을 읽으면서 발견하게 됩니다. 보통 혼인을 하면 익숙했던 집을 떠나 낯선 곳, 낯선 사람들이 있는 환경으로 가야하는 것이 여자인데 기꺼이 따라 나설 수 있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생활에 있어서도 역시 여인들이 지혜가 있고 결단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여자를 베필로 주셔서 남자를 잘 세워주고 위로하여 함께 하나님의 두신 계획들을 이루어 나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롭고 복 있는 남자는 믿음과 지혜 있는 여인을 아내로 맞아 평생 사랑하는 자입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