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7/14) 이사야 44: 6-8

화(7/14) 이사야 44: 6-8
묵상요절: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내가 옛날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고하며 진술할 자가 누구뇨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고할찌어다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
* 세상을 이길 담대한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달려 있습니다.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말씀하시는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온 하늘과 땅에 유일하신 참 신이시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다른 그 어떤 대상이나 우상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불신이고 불경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두려워 해야 할 대상은 오로지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은 세상에 대하여 담대합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