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11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목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 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2:1 너희 형제에게는 암미라 하고 너희 자녀에게는 루하마라 하라
* 하나님의 속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심판을 말씀하시지만 그 속에는 구원과 회복의 뜻을 품고 계심이 내비춰 보여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 이스르엘에서 ‘로암미’-‘내 백성이 아니다’ 에서 ‘암미’- ‘내 백성이다’로, ‘로루하마’-‘자비 없음’ 에서 ‘루하마’-‘긍휼히여김’으로 바꿔 주시겠다는 뜻을 심판의 한 가운데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아는 것이 심판 중에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과 소망의 근거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