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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9/27/2022) 오늘의 말씀: 애 3: 19-26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 쓰고 아픈 고통의 때에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을 기억한다는 것은 다시금 마음에 소망을 주는 일입니다. 소망은 단순한 바램이나 기대가 아니라 이미 이루어질 확신으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확신의 근거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성품에 있습니다. 매일 새롭고 또한 지속되는 자비하심이 고통의 순간에도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망은 인내를, 그리고 인내를 통하여 우리 자신이 욥의 고백처럼 정금과 같이 나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고린도후서 8장 – 갈라디아서 4장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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