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8/9/2019) 히브리서 11: 1 – 3
묵상요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1,2,3절)
* 믿음은 사람의 인식을 넘어서 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사람의 생각 수준은 경험과 이성과 눈에 보여지는 현상에만 한정되어 있습니다. 혹은 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 한계를 초월하여 실제하고 있는 차원의 세계를 볼 수 있게 합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창조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이는 믿음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사람의 인식과 이성에만 의존하려고 하는 현대과학은 감히 넘어설 수 없는 영역을 볼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이성(인식)의 관계에서 믿음이 먼저가 되어야 하고 이성이 이를 떠받쳐 줄때에 하나님의 세계가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곧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