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9/18) 히브리서 6 장
– 묵상요절(필사)
* 물이 고여 있기만 하면 썩어가듯이 신앙생활도 초보에만 머물러 있으면 게을러지고 자꾸 의심만 찾아오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가시와 엉겅퀴 같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기 쉽상입니다. 이를 그냥 흘릴 것이 아니라 경고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소중하게 얻은 구원의 길에서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은 부지런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진보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야 합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우리 자신이 아브라함과 같은 약속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인내와 기다림으로 끝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럴때 우리 안에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소망이 더 커지고 그 소망으로 말미암아 머무는 신앙에서 진보하는 신앙으로 도전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