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9/20) 히브리서 8 장
– 묵상요절(필사)
*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 즉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되심의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시겠다 언약하신 바의 성취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알고 그 뜻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사람의 생각과 마음에 심으겠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언약의 성취가 곧 예수그리스도이시다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하늘의 성소의 그림자와 같은 이 땅의 성소에서 드려지는 제사와 제사장의 직분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비교할 수도 없는 하늘 성소,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새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심이 우리에게 얼마나 놀랍고 중요한 은혜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