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 (09/21/2018(금))

금(9/21) 히브리서 9 장

– 묵상요절(필사)

 *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죄의 결과에 대해 치러야 할 혹독한 댓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은 대속의 피      밖에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구약제사에서 희생제물의 피를 뿌리고 나서야 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는 지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는 공로이고 나아가 미래에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지나서 천국에 들어가는 죄 사함의 댓가입니다. 이를 위해 거룩하시고 흠(죄)이 없으신 독생자께서 단번에 자기를 희생의 제물로 드리셔서 모든 세대에 영원한 죄사함의 길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오로지 예수의 피의 공로를 의지할때에만 죄와 사망에 대한 준엄하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영광과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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