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 : 3-13 (05/28/2020(목))

목(5/28/2020) 고린도전서 12: 3 – 13

묵상요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다양한 능력을 가지신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임하시면 그 능력들을 은사(선물)로 주십니다. 은사를 주시는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유익하게 하시는데 있습니다. 각 성도들이 곧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들이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저마다의 은사들은 교회의 유익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지 서로 비교의 대상이나 혹은 은사를 받은 사람의 지위나 능력이 아닙니다. 사람의 선호로 특정한 은사가 주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성령의 은사를 구해야 하는데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구해야 하고 주신 은사로 말미암아 주님의 몸을 세워가는데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주시는 목적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기적인 목적으로 구하거나 주어진 은사를 잘못 사용할 때는 오히려 분열과 미신적 신앙에 빠져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