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 : 10-17 (10/25/2018(목))

 

목(10/25) 욥기 42: 10 – 17

묵상요절: “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 인생 자체로 이 마지막 절 말씀보다 더 큰 복이 없습니다. 모든 인생들이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바 입니다. 고난 후에 욥의 모년, 즉 그의 인생의 후반은 그야말로하나님이 주시는 인생의 모든 복을 다 누렸습니다. 단순히 잃어버렸던 물질의 회복 뿐만아니라 소원했던 인간관계의 회복, 나아가 자녀들의 축복까지 더했졌습니다. 인생 전반에 겪은 고난은 끔찍했지만 그보다 더더욱 중요한 인생 후반은 그렇게 하나님의 복을 받아 천수를 누리고 산 것입니다. 그 비결은 역시 하나님의 선하심과 긍휼히 여겨주심,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자를 외면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있습니다. 어려워도 끝까지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으면 욥이 받은 말년의 복은 물론 영생의 복까지 받습니다.  인생의 후반이 복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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