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8 : 1-8 (02/06/2019(수))

수(2/6/2019) 시편 138: 1 – 8 묵상요절: “내가 환난 중에 다닐찌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7절)  * 질병에 대해서 예방 주사도 필요하고 치료약도 필요합니다. 이 둘다에 쓰여지는 약이 오늘의 시편 기도입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이 기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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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13: 20 – 28 (9/16/2015(수))

욥 13:1 – 28 (본문읽기) * 세 친구들을 향한 강한 항변은 이제 하나님을 향한 부르짖음의 기도로 나아갑니다. “어떻게 그러실 수 있습니까?” 의 외침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맞서고 대적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그가 알고 믿고 있는 하나님께 신원하는 기도입니다. 마치 법정에서 모든 증인들이 한 목소리로 유죄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몸부림치듯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자신을 변호하고 있는 …

욥 11: 1 – 9 (9/14/2015(월))

욥 11:1 – 20(본문읽기) * 옆에서 두 친구 엘리바스와 빌닷과 욥의 대화를 듣고 있던 소발이 욥에게 질책하듯 던지는 충고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한 고난을 주실 수도 있으신데 그러시지 않은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기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의 광대하심과 오묘하시고 전능하심을 어떻게 안다고 하나님을 향하여 감히 탄식하느냐는 것입니다. 소발도 역시 욥의 당하는 고난은 하나님이 원인이시고 심판의 결과로 주어진 …

욥 9: 25 – 35 (9/11/2015(금))

욥 9:1 – 35 (본문읽기) * 만일 자신에게 주어진 고난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면 어쩔 수 없이 고스란히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임을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감히 하나님을 상대로 하여 억울하다고 변론할 수 없다는 것을 욥은 잘 알고 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주권아래 살아가는 피조물된 인생의 본질입니다. 하지만 욥의 하소연은 운명적 절망으로 끝이 아니라 확실한 해결의 실마리에 대한 소망이 …

욥 8: 1 – 10 (9/10/2015(목))

욥 8:1 – 22(본문읽기) * 욥의 탄식에 대한 빌닷의 충고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이유없이 고난을 주시겠느냐, 너가 모르는 죄를 자녀들이 지었고 그 결과로 화를 당한 것이다.” 또한 “우리는 아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 참담한 말을 그치고 옛 조상들의 가르침에서 교훈을 얻으라는 충고입니다. 악한 자에게는 화를, 청결하고 정직한 자에게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 욥이 당하는 고난의 …

욥 7: 1 – 10 (9/9/2015(수))

욥 7:1 – 21(본문읽기) * 고통과 절망이 극심하면, 그리고 전혀 소망을 발견하지 못하면 죽음을 생각합니다. 죽으면 죽음과 함께 모든 고통과 절망도 끝날 것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밤과 낮 쉴새도 없이 계속되는 육체의 고통과 나을 기미는 커녕 더 심해지는 상황에서 욥은 죽음을 생각합니다. 내가 직접당하는 고통은 아니지만 고통중의 욥의 고백만 읽어도 안타까움을 넘어서 두렵습니다. 이렇게까지 신음하고 있는 욥에게 …

욥 6: 1 – 10 (9/8/2015(화))

욥 6:1 – 30 (본문읽기) * 엘리바스의 고통을 찌르는 듯한 충고를 들은 욥의 대답입니다. 참으로 솔직하고 진솔하게 자신의 고난을 있는 그대로 토로하고 있습니다. 욥은 자신의 고난을 미화하려거나 핑게를 찾는다거나 자기정당화 하려는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기에 엘리바스의 충고는 욥에게 와 닿지 않습니다. ‘내가 죄인이라서 알게 모르게 지은 죄로 이런 고통이 찾아 왔구나. 천벌을 받아 마땅하지…’ 라고 할 …

욥 5: 1 – 7 (9/7/2015(월))

욥 5:1-27(본문읽기) * 고난 중의 욥을 향해 계속 되는 엘리바스의 충고입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구구절절이 다 맞는 말입니다. 대단한 철학과 도덕의 말이고 아주 이론적이고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대한 편집자의 도움글에서 언급하듯이 그 “일리있는” 충고가 고난 중의 욥을 “살리는 말”은 되지 못합니다. 일리는 있는데 “이리”가 없습니다. “이리” 있는 말은 충고의 말이 아니라 “감정이입”Empathy 입니다. 욥의 …

욥 3: 1 – 10 (9/4/2015(금))

욥 3:1 -10(본문읽기) * “내가 왜 태어나서 이러한 고통을 받아야 한단 말인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러한 참담한 고난도 없었을 것을…” 자괴감에 빠진 욥의 탄식입니다. 죽음보다 더한 욥의 고통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어느 글에서 “통증”과 “고통”을 “통증은 육체적인 것이고 고통은 정신적인 것이다” 라고 그 차이를 말하는 것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통증이 다 고통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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