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5/22/2020) 베드로전서 5: 6-11
묵상요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권력이 세세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 믿음으로 사는 인생이 어떤 것일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이 바라는 대로 계획하고 자신의 힘으로 될 수 있는 일들이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달아 가게 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인생은 하나님께 굴복하고 그분의 손에 맡길 수 있는 겸손을 배워가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아니라 그분이 이루어 가시는 것임을 믿고 그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깨어 기도하며 살피고 말씀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모든 일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때마다 일마다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되고 믿음의 확신이 더해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어려움과 고난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는 “잠간” 지나가는 과정이고 영원한 영광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온전케 하시고 굳고 강하게 그리고 믿음을 든든하게 하시는 과정임을 깨달아가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인생이 참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